검찰 "1심 사실오인·법리오해…수사 검사 직관 신청하겠다"구연경 "제로쿠 회장이 메지온 지켜보라고 해서 사게 됐다"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구연경윤관유수연 기자 네이버제트 노조, 임금 동결에 반발…9일 4시간 부분 파업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