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심 사실오인·법리오해…수사 검사 직관 신청하겠다"구연경 "제로쿠 회장이 메지온 지켜보라고 해서 사게 됐다"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구연경윤관유수연 기자 '내란 혐의'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내달 일시 석방반정부 시위 진압 거부한 베네수엘라 육상선수…韓법원 "난민 인정"관련 기사법원 "LG家 사위 윤관, 삼부토건 손자에 2억 갚아야"…1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