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심 사실오인·법리오해…수사 검사 직관 신청하겠다"구연경 "제로쿠 회장이 메지온 지켜보라고 해서 사게 됐다"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구연경윤관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관련 기사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법원 "LG家 사위 윤관, 삼부토건 손자에 2억 갚아야"…1심 취소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부당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法 "무리한 기소"(종합)'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구연경·윤관 부부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