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부족에 온전한 2개 재판부 합의 가처분에 투입할 수도 없어"장동혁 "남부지법 설명 들었다" vs 법원 "질문 받은 것도 없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장동혁국민의힘가처분공천서울남부지방법원권성수윤주영 기자 법정까지 간 데이터센터 갈등…시공사 "공사 방해" vs 주민 "생존 위협""감히 내 강아지를" 착각해서 쇠막대기로 행인 때린 40대 구속관련 기사법원, '장동혁 스토킹 혐의' 유튜버 정치한잔에 접근금지 명령주호영 항고·이진숙 "시민 선택받겠다"…대구 공천 파열음주호영 "공천 엉망…경선 배제하면 대구시장 선거 못 이겨"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