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부족에 온전한 2개 재판부 합의 가처분에 투입할 수도 없어"장동혁 "남부지법 설명 들었다" vs 법원 "질문 받은 것도 없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장동혁국민의힘가처분공천서울남부지방법원권성수윤주영 기자 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개교 80주년 서울대…"AI로 교육·연구·행정·거버넌스 혁신"관련 기사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에 공천판 흔들…윤갑근 사법리스크도 희석되나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장동혁 "남부지법, 국힘 사건만 골라먹기 배당…공정성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