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부족에 온전한 2개 재판부 합의 가처분에 투입할 수도 없어"장동혁 "남부지법 설명 들었다" vs 법원 "질문 받은 것도 없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장동혁국민의힘가처분공천서울남부지방법원권성수윤주영 기자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불 10시간만에 꺼져…한때 출입구 폐쇄(종합)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화재…주민 잠옷 바람 대피관련 기사주호영 항고·이진숙 "시민 선택받겠다"…대구 공천 파열음주호영 "공천 엉망…경선 배제하면 대구시장 선거 못 이겨"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