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수 재판장, 배현진·김영환 등 국힘 주요 사건 맡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서열린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돌격대 추미애, 개딸표 후보…양향자에 표 몰아달라"(종합)송언석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더니…서울 전세 10년만에 최고 상승"홍유진 기자 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유세장 나타나 '검지척'…6·3 지방선거서 주목받는 연예인들관련 기사부산 북갑 하정우 36%·한동훈 35% 초박빙…박민식 19%[한국갤럽]"조용하지만 더 가까이"…개혁신당 부산서 '생활밀착 선거운동'오세훈 "행당 준공지연, 鄭 무능 탓"…정원오 "吳, 정비사업 기초도 몰라"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행…이장우·김태흠 지원 나선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