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00명 이상 국제회의 대상…본인→배우자·수행원까지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출국을 앞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6 ⓒ 뉴스1 박지혜 기자최동현 기자 "법왜곡죄 처벌될 수도"…검사장 테이블까지 오른 '보완조사권'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 201곳, 내년부터 전자주총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