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한덕수에 1심 징역 23년 선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한덕수이진관3대특검유수연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디올백 수수 모두 유죄…"반성도 없었다"'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관련 기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재차 기각…대법으로'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도 기각최지현 前비서관, 한덕수 재판 불출석…法 "구인영장·과태료 500만원"[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