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한덕수에 1심 징역 23년 선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한덕수이진관3대특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1심 마무리…직무 유기 등 혐의한덕수 '헌법재판관 미임명 의혹' 재판 8월 중 마무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재차 기각…대법으로'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도 기각최지현 前비서관, 한덕수 재판 불출석…法 "구인영장·과태료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