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한덕수에 1심 징역 23년 선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한덕수이진관3대특검유수연 기자 색동원 피해자 진술 두고 법정 공방…전문가 "허위 가능성 작다"[단독] '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교도관 폭행 후 'TV 금지' 징벌에 소송관련 기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도 기각최지현 前비서관, 한덕수 재판 불출석…法 "구인영장·과태료 500만원"[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