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한덕수에 1심 징역 23년 선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한덕수이진관3대특검유수연 기자 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관련 기사"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언론서 만날 떠드는 얘기"…홍철호 前수석 "헌재 문건 지시 안 해" 일축'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재판부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염려"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