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중앙지검 반부패부 대상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겨냥…대검 등 5곳 압수수색(종합)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