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중앙지검 반부패부 대상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21년 늦게 준 탄광 진폐보상금…대법 "지급결정일 기준 산정해야"특검, 김태효·김대기·박안수 줄소환…계엄·관저 의혹 수사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