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중앙지검 반부패부 대상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