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저녁식사, 친목 도모 차원…사업장 공식 행사 아냐"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한수현 기자 영업운영비 다른 곳 지출한 해군호텔 예식장…법원 "위탁계약 해지는 위법""남북관계 특수성 고려를"…탈북민 재북가족 송금 무죄 이끈 변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