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 전달 편지에 "가압류 안되게 아내에게 수표 바꾸라고 하라"화성 토지 매입·삼척 부지 활용 방안 구체적 언급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 씨. 2024.6.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유동규압류추징보전송송이 기자 판사·검사·특검에 공수처까지 '법왜곡죄' 고발…경찰 고심(종합)공수처, '비위 의혹' 수사관 3명 경찰에 고발…업무배제 조치관련 기사'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 2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전면 부인"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