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20일 구속 가능…오는 30일 전까지 기소 여부 정해야강선우 무소속 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서울중앙지검김종훈 기자 '내란 동조 의혹' 김관영 "근거 없는 정치공세"…종합특검 피의자 출석법무부, 13세 이상 자녀 돌봄접견 동반 허용…형제·자매 면회 가능관련 기사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검찰, '공천 헌금 1억'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기소'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공천 대가 1억' 강선우 첫 검찰 조사…김경 동시 소환에 대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