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재소환…양측 진술 엇갈려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 ⓒ 뉴스1최동현 기자 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송송이 기자 [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