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인격 가치 저하" 벌금형…대법 "외부적 명예침해 아냐" 파기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X맨모욕파기환송서한샘 기자 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