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사유 인정되지만 양정 지나치게 과중"[자료]서울행정법원 로고이세현 기자 "지구 끝까지 추적"…태국서 잡은 박왕열 공급책 '청담 사장' 오늘 송환세월호·이태원참사 유가족 비방 50대 구속…유족 "엄벌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