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마약 밀반입·유통 혐의…태국 공조로 현지 체포경기남부청 집중수사관서 지정…관련사건 엄정수사 방침태국 현지 검거 당시 최 모 씨 주거지 촬영 모습.(경찰청 제공)태국 현지 검거 당시 최 모 씨주거지 내 촬영 사진(경찰청 제공)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