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마약 밀반입·유통 혐의…태국 공조로 현지 체포경기남부청 집중수사관서 지정…관련사건 엄정수사 방침태국 현지 검거 당시 최 모 씨 주거지 촬영 모습.(경찰청 제공)태국 현지 검거 당시 최 모 씨주거지 내 촬영 사진(경찰청 제공)이세현 기자 세월호·이태원참사 유가족 비방 50대 구속…유족 "엄벌해야"(종합)가덕도 피습사건 조력자, 현장 책임 경찰간부 등 4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