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청탁 받고 국가 안보실에 특정 인사 파견 받은 혐의"무인기 의혹 관련 없어" vs "증거 공통"…4월7일 첫 공판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2024.11.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안보실인사비리윤재순임종득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수십 차례 거부에도 성폭력 무죄"…시민단체, 재판소원 청구'전동킥보드 뺑소니' 당한 청각장애인…합의금 1000만 원에 조정관련 기사'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첫 재판서 혐의 부인'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정식 재판 시작'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첫 재판서 혐의 부인…"청탁 없었다"'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내년 1월 재판 시작내란특검, '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