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청탁 받고 국가 안보실에 특정 인사 파견 받은 혐의"무인기 의혹 관련 없어" vs "증거 공통"…4월7일 첫 공판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2024.11.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안보실인사비리윤재순임종득내란특검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반도체 수출 259% 급증…소부장株 불기둥, 시그네틱스 '上'[핫종목]관련 기사'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종합)법원,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속보] '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특검,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에 징역 5년, 임종득에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