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청탁 받고 국가안보실에 특정 인사 파견받은 혐의윤재순 측 "특검법상 수사 대상 아냐" 주장도ⓒ 뉴스1관련 키워드윤재식임종득인사청탁이세현 기자 '경찰의 꽃' 총경 승진 인사 단행…서울청 송현건 등 102명 규모수사체계 개편 코앞인데…경찰, 부실수사·기강 해이 잇단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