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도제 먹이고 번개탄 불 붙여…출동한 경찰 제지로 실패1심 "자녀들 생명 침해 위험 현실화"…대법, 원심 확정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8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