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도제 먹이고 번개탄 불 붙여…출동한 경찰 제지로 실패1심 "자녀들 생명 침해 위험 현실화"…대법, 원심 확정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8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병역의무 기피자 인적사항' 공개 통지 前주소지로 보낸 병무청尹부부 대면하나…'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증인신문[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