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12.19 ⓒ 뉴스1 김민지 기자한수현 기자 노태악, 6년 임기 끝 퇴임…"사법부 국민 신뢰 회복까지 노력해달라"[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