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경찰, 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 의혹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