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85일 만에 석방…17일 2차 공판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일반교통방해보석서부지법난동권진영 기자 강남경찰서 간부 직내괴 논란…서울청 징계위 회부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25년 선고'에 항소소봄이 기자 "내 험담했지?" 전 직장 동료·남편에 73회 욕설 문자 보낸 기자 징역형전기차충전소 설치비로 회사빚 갚았다…'보조금 84억 유용' 대표·임원 기소관련 기사'서부지법 폭동 배후' 보석 석방된 전광훈, 윤석열 구치소 접견'보석석방' 전광훈, 또 집회 나와 "재판 무죄로 3000만원 받을 것""광화문예배 참석 전광훈 보석 취소하라"…기독교단체, 법원에 탄원'보석 후 첫 집회' 전광훈 "우리는 이겼다…재판 끝나면 트럼프 만날 것"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