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살포 의혹' 송영길 前보좌관 사건 상고도 포기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허종식 의원(왼쪽부터),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12.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상고포기돈봉투의혹더불어민주당검찰김종훈 기자 고속도로 낙하물 탓 매년 1명 숨져…적재불량 8개월 만에 17만건아파트 전월세 불안에 오피스텔 뜬다는데…매매는 27% '뚝'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檢, '뇌물수수 의혹 무죄' 노웅래 상고 포기…盧 "조작기소 이겨내"(종합)'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前 보좌관, 징역 1년 2개월 확정검찰,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의원 10여명 무혐의 처분[르포] 태풍의 눈 '인천 계양을'…"그래도 송영길" vs "신선한 김남준"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宋 "기쁨이자 큰 책임, 다시 시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