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살포 의혹' 송영길 前보좌관 사건 상고도 포기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허종식 의원(왼쪽부터), 윤관석·임종성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당법 위반 2심 선고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12.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상고포기돈봉투의혹더불어민주당검찰김종훈 기자 野 "이대통령 대장동 수사 당연"…이원석 "수사의 ABC"(종합2보)대장동 국조, 與·檢 고성 설전…'방용철 증언' 여야 충돌(종합2보)한수현 기자 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내란특검, 尹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관련 기사[르포] 태풍의 눈 '인천 계양을'…"그래도 송영길" vs "신선한 김남준"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宋 "기쁨이자 큰 책임, 다시 시작"(종합)중앙지검 "송영길 상고 막은 적 없어"…대검 "상고포기 의견 존중"(종합)'송영길 상고 포기' 중앙지검장 "인용 가능성 낮아"…수사팀은 반대검찰 송영길 상고 포기에 野 "사법절차 조롱" 與 "무리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