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국조, 與·檢 고성 설전…'방용철 증언' 여야 충돌(종합2보)

남욱 "검사 '목표는 하나'라 해"…정일권 "그런 발언한 적 없어"
"증거·진술 없이 '피의자 李' 적시"…'방용철 증언' 두고 여야 충돌

본문 이미지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4.16 ⓒ 뉴스1 신웅수 기자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4.16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