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우세론 속에서 '새 얼굴' 김남준 기대감 팽팽민주 후보 경쟁 속 국힘에 대한 기대감 크지 않은 분위기인천 계양을 6·3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 뉴스1 DB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13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항소심 무죄를 선고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소나무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면담을 마치고 배웅하고 있는 모습.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인천계양을계양을지방선거6·3지방선거재보궐선거6·3재보궐선거이정후 기자 與, 지선 앞 '보수 심장' 대구 공략…"통합 무산시 국힘 책임"與, 조희대 거취표명 압박…"부끄럽지 않나" "당장 사퇴"관련 기사민주당, 송영길 복당 의결…宋 "기쁨이자 큰 책임, 다시 시작"(종합)與공관위,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공천…"탁월한 역량"(종합)與 '송영길 복당' 의결…정청래 "탈당 '20% 감산' 불이익 없다"박지원 "송영길·조국, 험지로"→ 宋 "지금까지 선당후사로 정치해 와"與공관위, 오늘 공천심사 결과 공개…'하위 20%' 발표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