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공판전 법무부 간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밝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12·3 비상계엄 가담·김건희 수사 청탁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성재법무부유수연 기자 네이버 안드로이드 앱 검색·콘텐츠 표시 오류…이용자 일부 장애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징역 25년 구형…박 "1심은 사법 살인"(종합)'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