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공판전 법무부 간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밝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12·3 비상계엄 가담·김건희 수사 청탁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성재법무부유수연 기자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관련 기사"계엄포고령 위헌·위법" 이의 제기한 법무부 간부…박성재는 '침묵'류혁 前감찰관 "박성재 법무부 회의, '계엄 후속조치' 논의로 인식"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박성재 구속심사 4시간40분 만에 종료…"계엄 막지 못해 죄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