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등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평지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엄 검사는 지난해 1월 부천지청장으로 재직할 당시 김동희 차장검사(현 부산고검 검사)와 함께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쿠팡 사건을 불기소하도록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특검불기소엄희준송송이 기자 전직 대통령 무덤 '417호 법정'…윤석열 운명도 가른다법조계 곳곳 AI 활용 확대…"업무 시간 단축·인력난 해소"관련 기사상설특검, '쿠팡 외압 의혹' 엄희준 검사 19일 3차 소환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노동부 정책기획관 참고인 조사상설특검,'쿠팡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3차 소환상설특검, 쿠팡 측 변호인 참고인 조사…수사기밀 누설 관련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엄희준 검사·노동부 근로정책관 재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