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등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평지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엄 검사는 지난해 1월 부천지청장으로 재직할 당시 김동희 차장검사(현 부산고검 검사)와 함께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쿠팡 사건을 불기소하도록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특검불기소엄희준송송이 기자 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재판소원 시행 앞두고 로펌도 분주…TF 꾸리고 헌재 전관 영입관련 기사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속보] 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위증 증거 충분…법원서 밝힐 것"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