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희준, 직권남용 피의자…"특검 상근성 인정, 이례적 결정"최 모 근로기준정책관은 참고인 신분'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가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관봉권·쿠팡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안권섭 특검 현판. 2025.12.6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쿠팡직권남용엄희준문지석송송이 기자 김상민측 "특검, 결론 정해놓고 몰아"…항소심 적극 대응 예고특검, '징역 23년' 한덕수 계엄 해제 지연 무죄에 항소김종훈 기자 정성호 "대장동 檢 수사, 허위 진술·증거 조작 있다면 공소 기각해야"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관련 기사상설특검, '쿠팡 외압 의혹' 엄희준 재소환…"청탁 전혀 없었다"'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 검사 재소환…상설특검 막판 수사 속도상설특검, 9일 '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재소환(종합)상설특검, '쿠팡 수사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피의자 재소환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건진법사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