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희준, 직권남용 피의자…"특검 상근성 인정, 이례적 결정"최 모 근로기준정책관은 참고인 신분'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가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관봉권·쿠팡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안권섭 특검 현판. 2025.12.6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쿠팡직권남용엄희준문지석송송이 기자 "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청구…"사실상 4심제" vs "국민 권리 보장"김종훈 기자 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답정 기소, 문지석 무고죄 조사하라"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부천지청장실 전화 내역 확보'쿠팡 의혹 폭로' 문지석 검사 "누가 거짓말하는지 밝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