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인물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한수현 기자 내란특검 '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1심 징역 7년에 항소'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D-1…미리 보는 417호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