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무덤 '417호 법정'…윤석열 운명도 가른다

전두환·노태우·박근혜·이명박 전직 대통령 4명 거쳐가
헌정 최초 박근혜 1심 선고 생중계…尹 선고도 생중계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대화를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대화를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출석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 모습. 2017.5.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출석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 모습. 2017.5.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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