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박근혜·이명박 전직 대통령 4명 거쳐가헌정 최초 박근혜 1심 선고 생중계…尹 선고도 생중계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급 변호사와 대화를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 ⓒ 뉴스1박근혜 전 대통령이 출석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 모습. 2017.5.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417호서울중앙지법윤석열지귀연전두환노태우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무기징역'에 미동 없이 굳은 윤석열…변호인과는 웃으며 대화[뉴스1 PICK]'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계엄 443일 만에 1심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선고 공판 시작…지귀연 재판장 심리"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호송차 법원 도착…오후 3시 1심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