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 양복·노타이 차림…판결 선고 내내 무표정, 입술 잘근잘근 깨물어주문 읽자 미동 없이 무표정, 방청석서 헛웃음…변호인에 웃음보이기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변호인 측 출석 확인을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무기징역내란우두머리지귀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상폐 시계' 핀텔 하한가…시총 200억 회복 더 멀어져[핫종목]美 태양광 가격 상승에 한화솔루션 12%·OCI홀딩스 11%↑[핫종목]유수연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개 부문 후보한글과컴퓨터재단-우리문화지킴이, '다문화 어울림 캠프' 개최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與,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에 "대법, 업무 배제·징계하라"공수처, '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기소 …"'409만원' 향응"(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재판행…변호사가 409만원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