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고문료 형식의 후원 금전 인식"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세무서장고문료청탁금지법서한샘 기자 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진짜 검사인가요? 보이스피싱 사이트죠?"…대검 '찐센터' 상담 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