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관련 회의 참석에 '부적절' 사표…박 전 법무장관 소환 임박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류혁계엄박성재심우정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