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보 여러 경로로 요청…군법무관 출신도 고려""형사 사건 경험 충분"…판사 출신 우려 일축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수현 기자 권창영 특검 "내란 사건 많은 인력 배치…철저한 사실 규명 우선"동료 재소자 폭행·우울증 약 먹여 숨지게 한 30대 징역 7년 확정문혜원 기자 '신천지 2인자' 전 총무, 합수본 조사 출석…정교유착 키맨(종합)권창영 특검 "내란 사건 많은 인력 배치…철저한 사실 규명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