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보 여러 경로로 요청…군법무관 출신도 고려""형사 사건 경험 충분"…판사 출신 우려 일축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수현 기자 '희귀암 발병 우려' 엘러간 인공유방 보형물 소비자들, 손배소 1심 패소'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20년 원룸관리한 형, 보증금 다른 임차인 반환에 써도…대법 "횡령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