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사, 수입보류처분 취소소송…1·2심 '처분 취소', 대법도 상고기각"통관 단계서 형상만으로 풍속 해치는지 판단하는 건 참작 요소 고려하지 않은 것"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법정 선 '미군 위안부' 피해자 "당시 나이 16세…후유증 지금도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