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2.8억…法 "거래상 지위 이용 유통업체에 불이익"서울 시내 교촌치킨 매장 모습.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교촌치킨교촌에프앤비과징금패소서한샘 기자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퇴직 전 고문 계약으로 억대 금품 약속…전직 세무서장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