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양유업 회계 담당자 참고인 조사'법카 사용 금액 축소 보고' 지시 정황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홍원식이운경한앤컴퍼니정윤미 기자 검찰, '이성윤 공소장 유출 의혹'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불기소검찰, '尹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중지 결정에 시정조치 요구관련 기사검찰, '회삿돈 사적유용'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재기수사홍원식 일가 '횡령·배임' 2심으로…남양유업, 브랜드 가치 회복 주력'70억 배임 유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에 항소'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부인∙아들도 유죄(종합)[단독] 檢, 이운경 등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수사 확대…추가 배임액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