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난달 30일 가압류 신청 인용빌린 25억 중 김 씨 몫 9억, 가세연 몫 1억 남아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 2022.2.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대구사저가압류송송이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구룡마을 찾은 오세훈 "오늘 밤 불길 잡힐 듯…인명 피해 없어"(종합)서한샘 기자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전 분기 대비 30% 증가삼전닉스 넘어 장비·기판주까지…앤트로픽 IPO에 반도체 '훨훨'[핫종목]관련 기사'암살자(들) 논란' 박근혜 반응은?…TK 보수진영 반발 계속野, '육영수 피격' 박정희 배후설 '암살자(들)' 일제히 비판…"역사 왜곡""말이 헛나왔다" 박근혜 농담에 폭소…국힘 연찬회 달군 50분[뉴스1 PICK]14년 만에 연찬회 참석한 박근혜…"정치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국힘, 與 '박근혜 초청' 공세에 "보수·국민 통합 목소리 내온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