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난달 30일 가압류 신청 인용빌린 25억 중 김 씨 몫 9억, 가세연 몫 1억 남아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 2022.2.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대구사저가압류송송이 기자 [동정]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설 연휴 맞아 인천공항 방문'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13일부터 법원·검찰청사 출입 통제서한샘 기자 대법 "내부 임직원은 '개인정보 제공받은 자' 아냐"…벌금형 파기법원 내부 '재판소원 도입' 우려 확산…"조선시대 '무한 불복' 재현"관련 기사유영하 "내가 박근혜를 꼭두각시로 만든다? 끝까지 응징할 것"[영상] 朴 사저 가압류 김세의 "15억 갚은 건 박지만…유영하, 10억 상환 막아"박근혜 사저 가압류 김세의 "유영하 아닌 내가 25억 낸 것…허위사실 처벌"'깜짝 국회 등판' 박근혜…지방선거 앞 '보수 결집' 역할 하나?'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