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2022년 1월 본인 명의로 구입한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