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2022년 1월 본인 명의로 구입한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당이 대구 지원 의지 보여주면 결단"…30일 출마선언 전망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