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제조·판매 때 2액 세포 기원 착오 인지 못해"…주가 부양도 무죄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2025.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보사사태이웅열코오롱항소심선고서한샘 기자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 김세의에 가압류…법원 "10억 청구 인용"'양승태 유죄' 2심 판결문 보니…"원세훈 사건, 사법농단 구조 유사"관련 기사'인보사 사태' 피해 주주들, 손해배상 소송서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