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업체 끼워넣기 혐의…'불가리스, 코로나 억제' 증거 인멸 등 혐의검찰, 200억대 배임 혐의 기소…법원, 73억 원 혐의 유죄 판단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