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일부 무죄…법정 구속은 피해허위 공시·언론보도 내세워 1621억 원 부당이득 편취 혐의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대표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징역 3년·벌금 5억(종합)'1621억 편취' 前에디슨모터스 회장, 오늘 1심 선고…기소 3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