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업체 끼워넣기 혐의…'불가리스, 코로나 억제' 증거 인멸 등 혐의검찰, 200억대 배임 혐의 기소…법원, 73억 원 혐의 유죄 판단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홍원식이세현 기자 '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부인∙아들도 유죄(종합)[속보] '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관련 기사'배임' 홍원식 前 회장 1심 징역 3년…남양유업 "오너 리스크 마무리 계기"'배임'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부인∙아들도 유죄(종합)[속보] '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단독] 檢, 이운경 등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수사 확대…추가 배임액 추적'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