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김건희통일교3대특검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한학자 "불법행위 지시한 적 있냐" vs 윤영호 "양심 고백한다"전재수 "모든 의혹 소상히 설명"…'통일교 금품' 18시간 고강도 조사서울고법, '증인 불출석' 통일교 한학자·윤영호에 구인영장합수본, 전재수 의원 첫 소환조사…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