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 바치겠다" 신천지 교주에 목숨 건 이희자…尹연결고리 수사

'신천지-국민의힘 가교 역할'…합수본, 다수 정황 확보
신천지 2인자 "이만희, 이희자 통해 尹라인 잡고 싶어 해"

본문 이미지 - 2022년 1월 16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활동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오른쪽)과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독자 제공)
2022년 1월 16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활동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이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오른쪽)과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왼쪽)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2021년 11월 쯤 자택에서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오른쪽)을 만나고 있다. (독자 제공)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왼쪽)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2021년 11월 쯤 자택에서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오른쪽)을 만나고 있다. (독자 제공)

본문 이미지 -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이 2020년 9월 14일 감염병방역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중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게 쓴 A4 3쪽 분량의 자필 편지 일부 갈무리 (독자 제공)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이 2020년 9월 14일 감염병방역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중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게 쓴 A4 3쪽 분량의 자필 편지 일부 갈무리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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