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구형량 징역 15년보다 더 무거워…법정구속1심, '위로부터의 내란' 규정…"책임 외면하고 가담"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는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중요임무종사징역형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속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에 불복 항소"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최장수 국무총리' 한덕수, 내란 혐의 중형… 전직 총리 첫 법정구속조국 "특검, 尹 무기·김용현 30~35년·이상민 25~30년·박성재 20~25년형 구형할 듯"[뉴스1 PICK]'내란 방조' 한덕수, 결심 공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