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 겹겹이 펜스가 세워져 있다. 2025.3.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성비위헌재부장연구관의원면직정윤미 기자 SK그룹, 집중 호우 피해 경상 지역 주민 20억원 성금 지원에쓰오일, 이봉주 단장 맡은 '감동의 마라톤'에 2.5억 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