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입찰 뒤 총수 2세 회사에 공공택지 전매…205억 과징금법원 "전매로 과다한 경제상 이익 제공됐다고 보기 어려워"대방건설 본사의 모습. 2021.10.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방건설과징금벌떼입찰공공택지전매공정위서울고법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불구속 기소檢, '벌떼 입찰로 공공택지 전매'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불구속 기소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재소환 조사총수 딸 회사에 알짜땅 몰아줘…檢, 대방건설 압수수색총수 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과징금 205억·檢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