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대방건설 보유 공공택지 6곳 전매 시공능력평가순위 151위 상승3일 김포 장릉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건설 중단 위기에 놓인 검단신도시 아파트의 건설사인 대방건설 본사의 모습. 2021.10.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방건설구교운구찬우벌떼입찰불구속기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 '무죄'…"사후이익 불과"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검찰, 징역 3년 구형대방건설, '공공택지 벌떼입찰' 200억대 공정위 과징금 소송 승소딸·며느리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첫 재판서 혐의 부인檢, '벌떼 입찰로 공공택지 전매'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