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 입찰'로 공공택지 사들여 총수 딸·며느리 회사에 넘겨3일 김포 장릉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건설 중단 위기에 놓인 검단신도시 아파트의 건설사인 대방건설 본사의 모습. 2021.10.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방건설벌떼입찰공공택지전매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대방건설, '공공택지 벌떼입찰' 200억대 공정위 과징금 소송 승소딸·며느리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첫 재판서 혐의 부인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불구속 기소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재소환 조사총수 딸 회사에 알짜땅 몰아줘…檢, 대방건설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