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 입찰'로 공공택지 사들여 총수 딸·며느리 회사에 넘겨3일 김포 장릉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건설 중단 위기에 놓인 검단신도시 아파트의 건설사인 대방건설 본사의 모습. 2021.10.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방건설벌떼입찰공공택지전매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딸·며느리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 회장…첫 재판서 혐의 부인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불구속 기소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재소환 조사총수 딸 회사에 알짜땅 몰아줘…檢, 대방건설 압수수색총수 딸 회사에 알짜 땅 몰아준 대방건설…과징금 205억·檢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