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가족과 환경시민단체 회원이 지난 2023년 2월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조정안 수용 촉구와 옥시·애경 불매운동 및 살균성분제품 제조판매사의 유죄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2023.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옥시가습기살균제유수연 기자 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재량 폭넓게 존중해야"관련 기사韓NCP, 옥시 사건 공식 종결…"안전성 검증 소홀" 지적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신고자 28% 구제 못 받아"가습기 살균제 광주 지역 피해자 28% 여전히 구제 못 받아"환경부 "가습기살균제 문제 '피해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구제"산업부, '가습기 살균제' 옥시레킷벤키저 피해자 조정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