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제대로 된 배·보상 이뤄져야"내일 환경부 주관 광주전남권 피해자 간담회 예정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지난해 4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운동연합가습기 살균제 참사지역 간담회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토)…최대 80㎜ 비, 해상 귀경객 주의완도 가스기구 판매점서 화재…주불 진화관련 기사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신고자 28% 구제 못 받아"대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만5000명…피해 신고는 342명 그쳐"경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신고율 고작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