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 국가 책임 인정 판결…3일 부산서 부울경 피해자 간담회경남환경단체 "제대로 된 배·보상…정부 피해자 찾기 노력" 촉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 살균제 참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경남부산울산박민석 기자 창녕 교차로서 트럭과 충돌…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김해시민 1인당 1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 통과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 숨져…피해구제 인정자 중 1422번째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배상 절차 구체화…치료비·장례비 지원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