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 국가 책임 인정 판결…3일 부산서 부울경 피해자 간담회경남환경단체 "제대로 된 배·보상…정부 피해자 찾기 노력" 촉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 살균제 참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경남부산울산박민석 기자 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관련 기사'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애경·SK 첫 공방…"전액 부담" "방어 비용만"가습기살균제 피해 43명 추가 인정…마지막 피해구제위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가습기살균제 '구제→배상' 전환…10월 시행 앞두고 의견 청취'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10월 배상 체계 전환…정부·기업 협력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