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 국가 책임 인정 판결…3일 부산서 부울경 피해자 간담회경남환경단체 "제대로 된 배·보상…정부 피해자 찾기 노력" 촉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 살균제 참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경남부산울산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 소송 패소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정성호 장관 "가습기 살균제 참사, 손배청구권 소멸 시효 개선"李,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가책임 '재확인'…기후장관 "대통령 약속 이행"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구제서 배상체계로 전환…국가책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