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 국가 책임 인정 판결…3일 부산서 부울경 피해자 간담회경남환경단체 "제대로 된 배·보상…정부 피해자 찾기 노력" 촉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 살균제 참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경남부산울산박민석 기자 김해 봉황동 공동주택서 불…주민 5명 연기 흡입·20명 대피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설립 등 현안 사업 국비 지원 요청관련 기사국가도 가습기 참사 배상…기후환노위 소위, 특별법 개정안 통과가습기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명시…화학물질 위험 '사전차단'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 소송 패소제2 가습기 참사 막는다…정부, 생활화학제품 전 주기 관리 강화정성호 장관 "가습기 살균제 참사, 손배청구권 소멸 시효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