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서 국가 책임 인정 판결…3일 부산서 부울경 피해자 간담회경남환경단체 "제대로 된 배·보상…정부 피해자 찾기 노력" 촉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씨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옥시 사옥 앞에서 열린 '1853번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의 죽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 살균제 참사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경남부산울산박민석 기자 김해시, 올해 열린 어린이집 205곳으로 확대…지난해보다 15곳 늘어노조 현장 안전점검 막으려…인화성 물질 뿌린 업체 임원관련 기사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배상 절차 구체화…치료비·장례비 지원 담겨